화사한 킨세일 거리 1편에 이어서...













































한 시간 전에 예약해 둔 식당으로 도로 와서...

남편은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치즈 버거와
나는 Fish & Chips를 주문해서...

하루 종일 걸어 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픈 차에
시원한 기네스 맥주와 맛집 음식이 얼마나 맛있던지...

아일랜드에서 맛 본 Fish & Chips 중에 제일 맛있었다.

'Jim Edwards" 식당

킨세일 항구에서...

차를 몰고 다음 행선지인 Cork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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