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새우 마늘 페투치네 알프레도 파스타
이번 주 주말에 합창 공연 스케줄이 잡혀서
평소대로 일은 일대로 하면서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합창 연습에 가느라,
월요일부터 3일 저녁을 대충 급하게 먹어야 했다.
그래서 오늘은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풍미가 도는 페투치네 파스타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느긋하게 앉아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
Garlic Shrimp Fettuccine Alfredo(4인분)

커다란 팬에 올리브 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3-4 Tbs)
팬을 뜨겁게 달군 후,
마늘 2통을 얇게 썬 것을 팬에 넣고
노릇노릇할 때까지 볶는다.

길이가 7-8 cm 되는 커다란 왕새우를 팬에 추가해서
소금을 반 티스푼을 넣고 새우 겉이 핑크빛이 돌 정도로 조리한다.

후춧가루 1/3 tsp, 말린 베이즐 가루 2 tsp.,
말린 파슬리 가루 1-2 tsp. 매운 씨고추 1 tsp(입맛에 따라 조절)를 추가해서...

5-6분간 볶는다.

Half-and-Half Cream(10% 크림) 1/2 컵과
우유 1컵을 팬에 추가한 후, 불을 낮춘다.

은근한 불에 허브가 소스에 잘 스며들도록 5 분 정도 끓인다.

마지막으로 파머슨 치즈가루를 1/2컵을 추가해 준다.
(파머슨 치즈 양에 따라서 간을 조절해야 하기에
소스 맛을 일단 본 다음에
소스가 짭조름할 정도로 소금을 추가해서 원하는 간을 맞춘다.)

소스가 만들어지는 동안
페투치네 파스타를 10-11분간 끓는 물에 익혀서 물을 빼 둔다.

낮은 불에 5-7분 정도 올려놓도 소스가 걸쭉하게 만든다.

미리 준비해 둔 페투치네 파스타 위에 소스를 올리면
왕새우 마늘 페투치네 알프레도가 완성됩니다.

이 페투치네 알프레도는
바삭하게 구운 마늘맛, 싱싱한 새우 그리고 다양한 허브,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파머슨 치즈 맛이 잘 어우러진 맛이 일미이다.

BUON APPETITO!
'About me...Helen > 헬렌의 부엌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 채소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미소-참깨 드레싱 & 샐러드 (6) | 2026.04.20 |
|---|---|
| 막내딸의 생일 음식: 치킨 돈가스/새송이 버섯구이/치즈케이크 (12) | 2026.04.13 |
| 남편 생일에 만든 색다른 봄동 부추 잡채 (21) | 2026.04.01 |
| 언제 먹어도 고소하고 맛좋은 시금치 라자냐/Spinch Lasagna (17) | 2026.03.25 |
| 수퍼푸드로 인기좋은 브로콜리 병아리콩 콩킬리에 파스타/Broccoli Chickpea Conchiglie Pasta (15) | 2026.03.03 |
| 올 설날에 압력솥으로 만든 헬렌표 약식 (23)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