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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9

[뜨개질 이야기 122/123]폭신하고 따스한 모피 분위기의 목도리&Neckwarmer 목도리 #122 폭신하고 보드라운 모피 분위기의 목도리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소품이다. 사용된 털실: Herrschners사의 Luminous실 색상: Ruby 사용한 바늘: 6.5 MM 길이: 158 CM 폭: 23 CM NECK WARMER #122 같은 털 소재로 만든 네크워머 지름: 30 CM 2023. 12. 4.
[뜨게질50]새해에 배달된 알록달록한 털실들과 만든 목도리(스카프) 3점... 2월 초에 코바늘을 사용해서 뜨게질로 만든 목도리 캐나다의 길고 혹독하게 추운 겨울이라도 읽고 싶은 책들을 쌓아두고 하나씩 읽거나 새로 마스터하고 싶은 음악 작품들을 연습하거나, 따스한 벽난로 옆에 앉아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면서 바스켓에 알록달록한 털실을 그득 담아 .. 2016. 3. 4.
[뜨게질45]색동 아기 카디건 만들기.... 모피털실이 달린 특이한 소재의 목도리도 새로 태어 난 아가를 위해서 만든 카디건 서울에 사는 조카가 40 직전에 작년 말에 많은친인척들의 커다란 축복속에 결혼에 골인을 했습니다. 결혼은 늦었지만, 9개월 후에 예쁜 아들이 탄생해서 시누이 부부께서 70이 다 다 되어서 친손자를 보시게 되어서 오랜만에 집 안에 큰 경사가 났.. 2014. 12. 9.
[손뜨게질]알록달록한 털실로 만든 판초/케이프 11월에 손 뜨게질로 만든 따스하고 화사한 판초 겨울이 일찍 찾아드는 우리 동네의 11월은 완연한 겨울철 날씨이다. 낮이 짧아지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밤은 길어지는 요즘에 따스한 벽난로 옆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뜨게질 하다 보면 긴 밤도 덜 지루하고 길게 느껴진다. 지난 번 9월 초에.. 2013. 12. 2.
[뜨게질]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털실로 만든 레이스 스카프(목도리) 손 뜨게질로 만들어 본 로맨틱 분위기가 물씬한 레이스 스카프 평소에 짜투리 시간이 생기면 늘 손닿은 곳에 뜨게질 거리에 놓고 손놀림을 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소품을 만들곤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겨울로 접어 들면서, 쌀쌀한 추위를 막아주고 포근하게 감싸 줄 소품을 만드는 손.. 2012. 11. 29.
[뜨게질 이야기] 화사하고 따뜻한 목도리 #3.. & 고마운 선물들.. 약 한달 전에 주문한 여러 다양한 털실들이 집으로 배달이 되어서 블방에 소개하면서 설국의 나라 캐나다의 길고 추운 겨울동안 무엇을 만들까 행복한 고민을 했다. 야생화를 좋아하시눈 멋진 블로거 한분이 alpaca 80% 소재의 이 털실을 좋아하신다고 살짝 귀띰을 해 주시기에, 머리속에 .. 2011. 11. 24.
[뜨게질 이야기]올 가을에 뜨게질로 두번째 만들어 본 목도리(cape) 털실이 두번째 변신을 한 후에 탄생된 어깨에 걸치는 cape 이번에 만든 소품은 곧 연말이 다가오면 공연과 파티 등 정장과 어깨를 들어 낸 드레스를 입을 기회가 많아지는데 다양한 옷들과 쉽게 조화가 잘 되는 진한 브라운 계통으로 만든 털실로 만들어 보았다. cape을 만든 소재인 .. 2011. 10. 28.
국경을 넘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쌓이는 정 [2] - updated 매년 11월과 12월이 가까워 오면 한해 동안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서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분들에게 평소에 짬 날 때마다 조금씩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움직여서 받을 사람의 취향과 나이에 내 상상대로 맞추어서 다양한 소재의 털실로 뜨게질을 해서 만든 소품을 만들어서 내 나름대로 고맙다는 맘의 .. 2011. 1. 13.
서로 주고 받으며 쌓이는 정.. 블로깅의 묘미는 뭐니 뭐니해도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서 다양한 블로거를 접할 수 있는 점이다. 거기다가 서로 맘에 맞는 사람들을 만나면 블로깅의 재미와 보람이 몇 배로 커지기 마련이다. 비록 사이버 공간에서 인연을 맺었지만 하나의 인연임이 분명하다고 여겼기에 재작년에 이어서.. 2010.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