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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come to Wildrose Country

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141

[코바늘 뜨개질169]봄을 기다리면서 만든 면 레이스 숄/스카프 면 소재 스카프/숄 3월 한 달은 낙상으로 인해서소파에 앉아 있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앉아서 할 수 있는책 읽기와 뜨개질을 하면서 회복하기를 기다렸다. 한 달 후면 다가올, 어머니날 선물 준비도 할 겸면 소재의 가는 털실을 사용해서봄에 즐길 수 있게가볍고, 화사한 숄을 몇 개 완성했다. 그중 하나... 사용한 털실 사용한 코바늘 뜨개 방법 숄 패턴 촉감이 부드럽고 가볍다. 숄을 두르고 봄바람을 곧 맞이하길 바라며... 2026. 4. 9.
[뜨개질168]남편 생일 선물로 만든 따스한 목도리/스카프 올해 남편 생일을 위해서 코바늘 뜨개질로 만든 모 혼방 스카프 사용된 털실: Willow Yarns 회사의 Wheels털실 색상: Spruce사용된 코바늘: 4 mm50% wool/50% Acrylic Mustard 색상을 선호하는 남편의 취향에 맞는 실을 골라 보았다. 코바늘 뜨개는 모 소재 털실의 촉감을 부드럽고 톡톡하게 해 주는 이점이 있다. 지난 30여 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주문하는남편 최애의 "Tunnel of Fundge' 케이크 앞에서그리고 선사받은 선물을 들고 아이처럼 신나 해 하는 남편 (꼬리글: 매년 33년째 만들고 있는 저 케이크는올해, 케이크 판에서 케이크 platter로 옮기다가운반 사고가 생겨서 헝클어지는 엄청난 불상사가 발생했지만,맛은 여전히 우리가 기억하는 최.. 2026. 3. 24.
[코바늘 뜨개질167]친구 언니를 위해서 세 번째 만든 면 볼레로/카디건 친구를 위해서 같은 디자인으로 세 번째 만든 볼레로/카디건 작은 올케에게 선사해 준 카디건 작년 5월에 마침 어머니날이 낀 주말에내가 자라온 고향 같은 토론토를 방문했을 때에작은 올케에게 어머니날 선물로 위의 패턴으로카디건/볼레로를 선사했다. 다행히도 기대 이상으로 이 카디건 스타일을 너무 좋아해 주어서만든 나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올케 절친을 위해서 만든 카디건/볼레로 그 후,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는지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서 너번 들어왔다. 토론토에서 바로 아일랜드에서 한 달간,그리고 한국에서 한 달간 여행하다가 집에 돌아와서같은 디자인에 여름에 걸치면 좋은 파란 색상으로 만들어서 보냈더니극구 사양했지만, 고맙고 맘에 쏙 든다고 돈을 입금해 주었다.그래서 바로 같은 소재의 실을.. 2026. 3. 17.
[뜨개질 이야기 165/166]경매에 내놓은 따스한 순모 모자 두 점과 목토시 두툼한 순모 털실로 만든 폭신한 모자 #165 순백색이라 간단하게 검은 털실로 변화를 주어 봤다.바늘은 knitting needle 6.5 mm 길이를 사용했다.뜨게 방법은 제일 기본적인 겉뜨기로 마무리했다. 모자 뒷면 순모 모자 #166 같은 디자인과 바늘을 사용한 대신에 소재는 무난한 색상의 털실을 사용했다. 이 모자와 잘 어울리는... 같은 소재로 뜬 목토시/네크워머 #134를 함께 세트로 내놓았다. 이 목토시는 작년 11월에 이미 소개한 소품이다. 이 목토시는 폭이 넓어서 모자를 쓰지 않아도귀까지 덮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맙게도 이 두 모자와 목토시는지난주 토요일에 열린 경매에서 좋은 가격에 바로 팔려서뿌듯했다. 2025. 11. 29.
[뜨개질 이야기 163/164]가볍고 따스하며 폭신한 순모 스카프 2점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상이 잘 섞인 순모 소재로 만든가볍고 따스하며 폭신한 스카프 #163 스카프 소재는 SMB 회사 실로소재는 100% 양모이며색상은 Rainbow/무지개 실이다. 털실 자체가 무지개 색상으로 서서히 변화되어서 스카프 어디를 들여다봐도 똑같은 조합이 없게특이한 패턴으로 떴다. 사용한 바늘은 코바늘 4mm이다. 다양한 색상의 털실이라서웬만한 색상의 옷을 받쳐 입을 수 있다. 순모라서 가벼우면서 아주 따스하면서도양모 소재가 민감한 피부에 주는 거부감이거의 없어서 걸치기에도 편할 것 같다. 여름을 제외하고 봄, 가을 그리고 겨울에 다 걸칠 수 있는 #163 스카프 메리노 소재의 스카프 #164아주 보드랍고 따스한 메리노 스카프 (조명이 시원치 않은지, 실제보다 색상이 칙칙하게 .. 2025. 11. 20.
[뜨개질 이야기161/162]화려한 금박&은박 소재로 만든 외출용 숄 두점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뜨게 소품 #161 은박이 박혀서 우아하면서도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띄는 소재 실이 실은 'Moda Dea' 회사에서 제작한'Spellbound' 실이며, 색상은 'Excalibur'이다. 이 소재의 실은 넓은 리본 형태를 띠며대바늘은 7-8 mm, 코바늘은 8 mm를 사용하며,세탁은 찬물에 손세탁을 해야 한다. 이번 경매에 나온 소품들은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하는 차원으로가급적이면 크리스마스 모티브를 사용해 달라는 권고가 있어서연말에 있을 다양한 모임이나 파티에 갈 때에걸치면 아주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숄이다. 뜨는 방법은 대바늘을 사용해서아주 기본적이며 간단한겉뜨기 8번과 안뜨기 8번을 번갈아서 떴다. 사용한 실 형태가 리본 자체라서숄 끄트머리에 Fri.. 2025. 11. 18.
[코바늘 뜨개질159/160]경매에 내놓은 시원한 레이스 숄 두 점 시원한 감촉 소재로 만든 화사한 숄 소품 #159 11월 22일 저녁에 합창단 공연 기금 마련을 위해서서면 경매 행사가 열린다. 그래서 나도 조금이라도 일조를 하고 싶어서9월부터 틈틈히 손으로 짠소품들을 만들어 왔는데,10월 초에 숄 두 점을 완성했다. 지난 7월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에 다이소에서 사재기해서 구입한 두 가지 색상의 실을 사용해서 코바늘로 떴다. 얼핏 보면 함께 잘 어울리지 않은 보색이지만생각보다 매칭이 잘 되어서 흡족했다. 바늘은 코바늘 4 mm 를 사용했다. 같은 소재와 같은 패턴으로 만든 숄 소품 #160 숄 길이는 185 cm, 폭은 42 cm 봄철이나 여름철에 걸치고 멋을 부려봐도 무난한 숄 누군가의 마음에 쏙 들면 좋으련만... 2025. 11. 11.
[코바늘 뜨개질 소품158]경매에 내놓을 레이스 숄 11월에 열릴 경매에 내놓으려고코바늘로 뜬 레이스 숄 7월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에얼마 전에 새 집으로 이사한 큰 딸에게 주려고 호텔 근처에 있는 다이소에 세 번을 방문했는데늘 마술에 걸린 듯쇼핑 리스트보다 더 많은 물건들을 사게 만드는 곳이다. 다이소에서 생각지도 않게 실을 판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캐나다에서 보지 못하던 소재의 실을 대 여섯 개를 사다가집에 올 때 즈음에 자그마치 16개의 실을 사고 말았다. 계획에 없던 물건이라서 세 개는 한국에 머무는 동안소품을 만들어서 친척들과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고나머지는 일일이 실을 풀어서 안에 종이 원통을 버리고다시 감아서 캐나다 집으로 가져왔다. 한국에서 한 볼에 달랑 천 원 주고 산 실로다양하게 걸쳐 입을 레이스 숄을 만들어 보았다. 시원한 소재라서 .. 2025. 10. 30.
[뜨개질 이야기157]올해 경매에 내놓을 소품1/반원 모양의 화사한 레이스 숄 화사한 보랏빛의 레이스 숄 작년에 이어 내가 활동하는 합창단은기금을 모으기 위해서 개최하는 경매 행사/Silent Auction가11월 22일 저녁에 열릴 예정이다. 이 경매를 위해서 직접 단원들이 기부를 하거나기업이나 자영업자들에게 기부받은다양한 아이템들이 좋은 값에 낙찰되길 기다린다. 늘 그래 왔듯이, 9월 말부터 틈틈이 올해 경매 행사에 내놓을 뜨개소품들을 만들어왔다. 제일 먼저 만든 소품은 다양한 보랏빛 색상과금속실이 가미되어서 고급스럽게 보이는 소재의 실을 사용해서도서관에서 빌린 뜨개질 책에 실린 반원 모양의 화사한 숄을 처음 시도해 보았다. 다양한 보랏빛 계통의 색상과 붉은 금속실이 골고루 잘 배합된 Premier 회사의 "Wool-free Lace" 털실 소재와4 mm 대바늘을 사용했다. .. 2025. 10. 23.
[코바늘 뜨개질156]여름에 걸쳐 입으면 좋은 면 레이스 볼레로/카디건 코바늘로 뜬 면소재 레이스 볼레로/카디건 아일랜드로 떠나기 직전인 6월 초에 토론토에 살고 있는 올케에게어머니날 선물로 면 레이스 볼레로를코바늘로 떠서 만들어 보았다.(뜨개질 이야기 153에 소개) 다행스럽게도 올케도 퍽 이 볼레로가 마음에 들어 했고주위의 친지들이 너무 부러워 한 나머지세 벌의 볼레로 주문까지 받았다. 그래서 일단 올케의 절친에게 줄 볼레로를아일랜드에서 돌아온 후 하나 더 만들었다. 두 번째 볼레로는 미디엄 사이즈에푸른색 계통으로 만들어서여름에 걸맞게 시원한 느낌을 줬다. 볼레로 사용된 Willow Yarns 회사의 Mural 면실사용한 코바늘: 4 mm 볼레로 앞모습 볼레로 소매 볼레로 앞 위 부분 볼레로 앞 아래 부분 볼레로 뒷모습 볼레로를 입은 뒷모습 2025. 8. 14.
[코바늘 뜨개질154/155]면소재 꽃 모티브 스카프/숄 두 점 면소재 꽃 모티브 스카프 #154보라색과 파란색 꽃으로 만든 면 소재 스카프/숄 3일 후면 한국으로 떠날 예정이다.머무는 동안 만나게 될 조카들, 시누이들그리고 친지들에게 건네어 주기 위해서짬을 내서 이미 반응이 좋았던 패턴으로 뜨개 소품 몇 개를 만들어 보았다. 여섯 개의 꽃잎의 화사한 꽃을 이어 붙인 스카프/숄/목도리 스카프 소재는 Red Heart 사의 'it's a wrap/Sprinkles' 면실이며,색상은 다양한 실을 사용했다. 사용한 코바늘은 4 mm길이: 175 cm폭: 23 cm 면소재 꽃 모티브 숄 #155화사한 파스텔 톤의 꽃 모티브 숄 소재와 뜨는 방법은 위와 같다.크기는 좀 더 길고 넓어서길이는 180 cm, 폭은 30 cm이다. 봄 철에 두르고 나가면 멋지게 연출.. 2025. 7. 1.
[뜨개질 153]올케에게 선물한 레이스 볼레로 카디건 올해 어머니날에 막내 남동생의 아내 아이린에게 선물로 주려고 코바늘 뜨게질로 만든 특이한 디자인의 볼레로 이 볼레로는 보통 앞판, 뒤판, 그리고 소매 부분을 만들어서이어서 완성하는 것과 달리,우선 기다란 직사각형으로 만든 후반을 접어서... 양쪽 끝부분을 27 cm 정도로 이어서 소매를 완성해 준다. 체격이 큰 올케에 맞게 넉넉하게 Large 사이즈로 만든이 볼레로의 몸통 길이는 125cm이며,몸통 폭은 50 cm이다. 마무리된 소매 가운데 이어지지 않은 몸통 부분의 가장자리를 따라코를 집어서...레이스 모티브로 9단을 떠 주면... 이렇게 특이한 디자인의 볼레로가 완성된다.(앞모습) 볼레로의 뒷모습 아일랜드 여행을 떠나기 전에세 동생들이 살고 있는 토론토에서 4일간 머물렀다.마침 어머니날 시기가 .. 2025. 6. 14.
[뜨개질 소품151 & 152]봄 가을에 걸치면 좋을 레이스 면 소재 숄/스카프 #151 면 레이스 숄 베이지, 회색, 브라운, 오렌지, 쑥색이 골고루 썪인 면실 소재 사용한 Mural 면실 폭: 37 cm길이: 208 cm 다양한 자연적인 색상이 혼합된 소재라서아래에 다양한 색상의 옷에 걸칠 수 있다. 뜨게 소품 #152 #152 레이스 숄 15번 숄보다 브라운과 오렌지 색상이 도드러진 숄이다. 폭: 33 cm길이: 200 cm 가을에도 잘 어울리는 숄이다. 2025. 5. 7.
[뜨개질 소품149/150]가볍고 보드러운 면소재의 코바늘로 뜬 숄/머플러/스카프 뜨개질 소품 #149 추운 겨울엔 자연스럽게 자주 뜨개질하게 되는데날이 풀리면서, 또 자연스럽게 뜨개질과 거리가 좀 멀어진다.그러다가 마침 5월 초에 어머니날도 돌아오고,시즌을 마무리하는 공연연주회도 많아서오랜만에 뜨개박스를 열고 봄과 여름에 걸맞은소품 여섯 점을 만들어 보았다. 시원한 색상에 가벼운 면소재라서정장과 캐주얼 복장 위에여름에 걸치고 나가면 좋은 숄이다. 사용한 실은 Willowyarns사의Mural 면 혼방실이며색상은 Neptune이다.세탁은 찬물에 손세탁을 해야한다. 사용한 코바늘은 4 mm 숄의 길이는 202 cm폭은 29 cm 간단하게 코 뜨기와 double crochet(dc)로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 보았다. 시원한 바다의 물결이 느껴지나요? 뜨개질 소품 #150 스카프.. 2025. 4. 29.
[뜨개질147/8]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순면 행주와 접시 스펀지 순면 DISHCLOTHES 23점  크리스마스 시즌에 걸맞는 색상과 화사한 면실로 만든 행주    접시 닦기에 좋은 DISH SCRUB 이 소재로 만든 10개의 DISH SCRUB        Red Heart/ScrubbyTropical  이 행주를 제외하고지난 봄부터 틈틈히 쓴 60점의 소품을마켓에 내놓았는데반응이 좋기를 바래 봅니다. 2024. 12. 7.
[뜨개질146]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꼬마 숙녀를 위한 케이프 4-5세 여아를 위해서 만든 케이프/cape  모 소재의 Willow Yarns의 quiver 털실Ripe Raspberry 색상 2024. 12. 7.
[뜨개질140-145]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동글동글 화사한 팜팜 숄 Pom-Pom 숄 #140 & 141폭신하고 따스한 팜팜 숄  Red Heart 사의 Pomp-a-Doodle 실색상: Lilac Breeze  재미나고 특이한 털실 소재       막내가 걸친 모습(#141)  맏이가 걸친 모습   Pom-Pom Shawl #142크리스마스 시즌에 걸맞는 색상의 팜팜 숄  Pom-a-Doodle 털실색상: Jolly       Pom-Pom Shawl #143   Pom-Pom Shawl #144  Pom-a-DoodleBeach House        Pom-a-Doodle #145화사한 색상의 팜팜 숄 2024. 12. 7.
[뜨개질139]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화사한 카디건 2024. 12. 7.
[뜨개질138]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케이프(Cape) 2024. 12. 7.
[뜨게질136/137]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면서/따스한 스누드 & 헤드밴드 찬 겨울바람이 부는 날에 좋은 스누드 #136 내일 12월 7일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수제품을 만들어서 고객들에게 파는크리스마스 마켓에 내놓을 소품들을 오늘 마지막 정리를 하면서 간단하게 기록을 남겼다. Herschners Soho Stripes     Headband #137 2024. 12. 7.
[뜨개질 134/135]따스하고 폭신한 목토시와 목도리/Neck Warmer/Winter Scarf/Shawl 뜨개질 소품 #134: 목토시  따스하고 폭신한 목토시   요즈음 12월 7일에 열릴 연례 크리스마스 마켓에 내놓을 뜨개 소품들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이 패턴은 6년 전에 한 지인에게 선사했더니입소문을 타고 그 해에 4개를 더 만들었던 목토시인데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에 한 번 선을 보일까 해서 만들었다.  목토시 폭이 넓어서 머리 위로 올려서 Hood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털실 소재: HiMALAYA 사의 AIR WOOK MULTI 모 혼방 실바늘: 코바늘 6 mm  입체감의 패턴이 돋보이는 목토시    뜨개질 소품 #135 목도리같은 소재의 실을 사용해서 만든 따스한 목도리/스카프  이 목도리는 코바늘 대신에 대바늘 6mm를 사용해서 만들었다.  꽈배기 모양의 디자인이 이 목도리의 포인트이.. 2024.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