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행29 [오스트리아 여행57]벨베데어 궁전에 소장된 현대 미술품 10편&궁전 정원/ 여름 궁전에서 박물관이 되기까지 변천사 Kaiser Franz I. Stephan, 1765 - 1766카이저 프란츠 슈테판Tin-copper alloy Franz Xaver Messerschmidt/프란츠 크사바 메서슈미트(Wiesensteig 1736-1783 Bratislava) SALA TERRENA/살라 테레나 살라 테레나는 벨베데어 궁전의 정원과 이어지게 지어진 방으로,바로 위는 유명한 마블홀/Marble Hall이 위치해 있다.현재 이 방은 프린스 사보이의 유진/오이겐의 군 지휘관으로서의 성공과왕의 훌륭한 덕목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벨베데어 궁전 1층의 원래 모습을 담은 판화 작품 벨베데어 궁전과 살라 테르나에 소개된 살라 테르나의 역사와사보이의 프린스 유진/오이겐의 업적들 FROM SUMMER RESIDENCE TO MU.. 2026. 1. 27. [오스트리아 여행56]벨베데어 궁전에 소장된 14-16세기 작품 감상/Scholoss Belvedere ZNAIMER ALTARSchnitzreliefs und Tafelbilder der Passion Christi츠나이머 제대그리스도의 수난을 묘사한 그림과 부조 작품Wien, 1440-1445(2018년 6월 22일) ZNAIMER ALTARSchnitzreliefs und Tafelbilder der Passion Christi츠나이머 제대그리스도의 수난을 묘사한 그림과 부조 작품Wien, 1440-1445Reliefs in limewood on spruce planks, oak frame,largely original polychromy, gold ground of right panel 3단으로 이루어진 이 제대 피스는배경은 그림으로, 인물들을 부조 양식으로 그리스도의 수난 장면을 적나라하게 .. 2026. 1. 17. [오스트리아 여행55]벨베데아 궁전 박물관 8편/모네/로댕/마네/르노아르/피사로/웅거/로마코/쉰드러/제일릭만/코린트/슈흐/뮬러/도우야크 Harbor of Sanary/사나리 항구1957; oil on canvas CAROL UNGER/칼 웅거(Wolframitzkirchen 1915-1995 Wien) 칼 웅거는 1947년에 창립한 ART 클럽의 창립멤버이다.이 클럽은 전후 오스트리아에서 초현실주의와 추상적 작품들을 재시도를 하는 모임이었다.이 작품에서 웅거는 관찰한 장면을화사하게 추상적인 블록과 선으로 표현했다. Arbeier der Wiener Gaswerke/비엔나 가스 회사 직원1985, oil on canvas OSKAR LAUTISCHAR/오스카 라우티샤르(Trieste 1891- 1984 Vienna) 이 작품 속의 남성은 왼 손은 힙에 얹은 상태로오른손은 담배를 들고 자신만만하게 서 있다.그는 산업화 시기에 자신감이 넘.. 2024. 9. 3. [오스트리아 여행54]벨베데어 궁전 박물관 7편/발트뮬러/단하우저/아메를링/엔더/훈데르트바써/폰알트/카르거/아이블/슈빈트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벨베데어 궁전:(2018년 6월 22일)Der Stephansdom in Wien/비엔나의 성 슈테판 대성당1832; oil on canvas by RUDOLF VON ALT/루돌프 폰 알트(Wien 1812 - 1905 Wien) BIEDERMEIERZEITZWISCHEN SALON UND BÜRGERLICHEM WOHNZIMMER비더마이어 시대/살롱과 부르조아의 방 Der Brotschneider/빵을 자르는 사람1823; Oil on canvas MORITZ VON SCHWIND/모리츠 폰 슈빈트(Wien 1804 - 1871 Niederpöcking) Philippine Böhmer, spätere Hofrätin Lötsch(Mädchen mit Strohhut).. 2024. 9. 3. [오스트리아 여행53]벨베데어 박물관의 20세기 초반 작품 Kitzbüel im Schnee/눈 속의 키츠뷰헬 마을 c. 1919; oil tempera on paper by ALFONS WALDE/알폰스 발데 (Oberndorf(Tirol) 1891-1958 Kitzbüel) CONSTRUCTIVE TRENDS 세계 1차 대전이 끝나고, 오스트리아 공화국이 수립되면서, 미술계에 큰 변화와 개혁을 겪게 된다. 과연 현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적인 질문에 봉착하게 되면서 1920년대에 오스트리아 예술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답을 찾고자 했다. 추상화와 건설적인 모드로 미술계는 급변하는 사회를 반영했다. 화가들은 색상과 구성의 관계, 사실과 묘사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었고, 비엔나의 응용 미술학교는 이런 최근의 변화를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렸다. 에밀 필라와 알.. 2023. 4. 24. [오스트리아 여행52]벨베데어 궁 박물관 5편/에곤 쉴레/클림트/뭉크/거스틀/코코쉬카/콜리히/풍커 Tod und Mädchen/죽음과 소녀 1915; oil on canvas EGON SHIELE/에곤 쉴레 Tulin 1890-1918 Wien 쉴레는 1911년부터 한 때 클림트의 모델로 일했던 붉은 머리의 발리 노이칠/Wally Neuzil과 비밀스러운 연인 사이였다. 이 작품의 원래 제목은 '남자와 소녀' 였다가 쉴레가 노이칠씨와 고통스러운 이별을 겪으면서, 알려진 대로 '죽음과 소녀'로 바뀌게 되었다. 쉴레는 1915년 봄에 발리와 헤어질 결심을 하고, 부르조와 배경의 에디트 함스와 결혼했다. Tod und Mädchen/죽음과 소녀 1915; oil on canvas EGON SHIELE/에곤 쉴레 Tulin 1890-1918 Wien Hauswand(Fensterwand)/집의 벽(창문 벽).. 2023. 3. 27. [오스트리아 여행51]벨베데어 궁전 박물관 4편/클림트/쉴레/뭉크/로댕/고흐/몰/헐 Der Kuss(Liebespaar)/키스(연인들) GUSTAV KLIMT/구스타프 클림트 (2018년 6월 22일) Weher/연못 c. 1900; oil on canvas WILHELM BERNATZIK/빌헬름 베르나찌크 Mittelback 1853-1906 Hinterbrül Dämmerung/노을 before 1900; oil om canvas CARL MOLL/칼 몰 Wien 1861-1945 Wien Frühjahr/초봄 c. 1900; oil on canvas AKSELI GALLEM-KALLELA/악셀리 갈렌-카엘라 Pori 1865-1931 Stockholm Verirrt/길을 잃다 1891; oil on canvas FRANZ VON STUCK/프란츠 폰 슈투크 Tettenweis 18.. 2023. 3. 23. [오스트리아 여행50]비엔나 벨베데어 박물관 3편/19세기 작품 2018년 6월 22일 Felsenlandschaft im Elbsandsteingebrige 엘베 사암산의 암석 풍경화 1822/3; oil on canvas CASPAR DAVID FRIEDRICH/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Grefswald 1772-1840 Dresden) Felsenlandschaft im Elbsandsteingebrige 엘베 사암산의 암석 풍경화 1822/3; oil on canvas CASPAR DAVID FRIEDRICH/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Grefswald 1772-1840 Dresden) 드레스덴 남쪽에 위치한 엘베 사암산은 진귀한 모습의 암석으로 유명하다. 프리드리히는 이 작품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묘사하기보다는 넓은 우주 안에서의 인간의 자리를 찾으려는 .. 2023. 3. 14. [오스트리아 여행49]벨베데어 궁전 2/바로크 양식의 작품들 Napoleon am Grossen St. Bernhard/대 상트 베른하트 고개의 나폴레옹 1801; oil on canvas JACQUES LOUIS DAVID/쟉 루이 다비드 (Paris 1748-1825 Brussels) 17-8세기에 유행했던 바로크 양식의 인테리어는 현재에도 성공과 부를 상징하지만, 봉건제도와 연결고리가 있다. 바로크 양식이 절대 군주 시대에 널리 퍼져서, 평민들과는 거리가 먼 스타일이기도 하다. 한편, 바로크 미술은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감상을 최대치로 표현하기에 처음 마주하면 일단 피상적이고 장식적인 면으로 치우치는 인상을 주는데, 이는 인간의 존재와 무상함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기도 한다. Maria Theresia/마리아 테레지아 c. 1760; Bronze, gilded.. 2023. 3. 9. [오스트리아 여행48]벨베데어 궁전에 소장된 17-18세기 작품/Schloss Belvedere 벨베데어 궁전/Schloss Belvedere (2018년 6월 22일) 이 날은 비엔나의 아름다운 벨베데레 궁전으로 가기 위해서 일찌감치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터키 식당에 갔다. 터키에서 일을 찾아서 비엔나로 왔다는 요리사 아저씨는 우리가 캐나다에서 왔다고 하니 무척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리고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서 캐나다로 이민을 오고 싶다면서 이런저런 질문을 던져서, 아는 대로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었더니 내심 고마웠는지, 자기 18번 요리가 중국식 철판 국수라면서 넉넉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덤으로 볶음밥까지 만들어 주었다. 비엔나에 소재한 터키 식당에서 중국식 요리를 먹으면서 캐나다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을 먹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전차 정.. 2023. 3. 8. [오스트리아 여행47]비엔나 알버티나 박물관 6편/피카소/자코메티/미로/브랑쿠지/언스트/브라크/델보/베이컨 알버티나 박물관, 비엔나, 오스트리아 Albertina Museum, Wien, Austria (2018년 6월 21일) Landschaft/Landscape/풍경화 1952 Alberto Giacometti(자코메티: 1901-1966) 자코메티는 생전에 풍경화 작품을 많이 남기지 않았는데 그의 풍경화 작품은 그가 성장했고, 1922년에 파리로 이주한 후 매년 여름마다 방문한 발 브레갈리아에서 주로 그렸다. 이 작품은 그의 가족이 소유한 여름 별장에서 그린 것으로 추상화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거의 무채색으로 처리되었다. 이 작품의 2차 세계 대전중으로 망가진 산천과 사람들을 주제로 했다. Landschaft/Landscape 1952 Alberto Giacometti(자코메티: 1901-1966) L.. 2022. 12. 3. [오스트리아 여행46]비엔나 성 슈테판 성당의 화사한 타일 지붕/카타콤/외관 성 슈테판 대성당의 화사하고 독특한 지붕 (2018년 6월 19일) 지붕을 가까이서 보려고 나선형의 아주 좁고 오래된 남쪽 종탑의 343개의 계단을 올라가 보았다. 지붕으로 이어진 탁 트인 곳으로 나가보니, 붉은 지붕의 4층 이하의 나지막한 건물들과 성당의 종탑이 눈에 들어온다. 360도 돌면서 본 비엔나 성 슈테판 대성당은 137미터에 달하는 남쪽 종탑과 그리고 화사한 타일로 꾸며진 지붕은 비엔나의 자랑이자 심벌이라고 할 수 있다. 대성당의 지붕의 높이는 약 38미터이며, 경사가 가파르고, 둘레는 111미터에 달한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경사가 가파르고 지붕에 다양한 색상의 타일로 지그재그 문양의 지붕이 바로 눈앞을 가로막고 있다. 이 가파른 경사 덕분에 유럽의 다른 대성당과 달리 눈이 지.. 2022. 11. 27. [오스트리아 여행44]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성 슈테판 대성당 1편/St. Stephen's Cathedral /Stephansdom 비엔나를 대표하는 성 슈테판 대성당 (2018년 6월 19일) 137 미터에 달하는 남쪽 타워(South Tower)와 보수 중인 성당 외벽. 이 타워는 1368년에서 1433년까지 65년에 걸쳐서 완공되었으며, 1529년에 발생한 비엔나의 포위 사태와 1683년에 발발한 비엔나 전투 시기 중에는 보초 타워와 사령부 역할을 했다. 타워 꼭대기는 합스부르크-로래인 왕조의 엠블럼인 두 마리의 독수리와 사도들의 십자가가 들어서 있다. 65년이 걸려서 1433년에 완성된 남쪽 타워 앞의 넓은 슈테판 광장/Stephansplatz에서 찰칵~ 비엔나의 구시가 한가운데에 위치한 성 슈테판 대성당/St. Stephen's Cathedral/Stephansdom은 비엔나 교구의 교구장인 크리스프 숀보른 대주교님이 미사를.. 2022. 11. 17. [오스트리아 여행43]유명한 인물들의 흔적이 남겨진 비엔나/토스카를 감상한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비엔나 구도시의 남서부에 위치한 마리아힐퍼 거리/Mariahilfer Strasse 슬슬 비엔나 구경에 나설 채비를 하고... 오페라 하우스 쪽으로 이동하면서... 길거리에 키스 헤링/Keith Haring 특별 전시회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이틀 후에 알버티나 박물관에 방문해서 해링의 다양한 장르에 걸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조제프 하이든의 동상 그 뒤에 하이든 기념관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박물관 건물들이 몰려 있는 Museum District 쉴러 광장에 소재한 프리드리히 쉴러/Friedrich Schiller (1759–1805)의 기념 동상 이 동상은 비엔나에 주로 황제나 왕족 혹은 장군들의 동상들만이 세워졌다가 비엔나 시내에 최초로 예술가를 기리는 최초의 기념상이다. 이 청동.. 2022. 4. 5. [오스트리아 여행41]와인과 살구 브랜디의 도시 크렘스의 피아리스트 성당, 도시병원 성당/Piaristenkirche & Bürgerspitalkirche in Krems 1,000년 전 중세기에 지어진 오래된 돌계단을 지나서 올라가니... (2018년 6월)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조각상과 벽화가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 자리에서 내려다본 크렘스 도시 인구 2만5천명의 아담한 중세 도시에 오래된 성당의 다양한 모습의 종탑들이 많은 것이 참 평화롭다. Piaristenkirche/피아리스트 성당 크렘스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1,008년 된 피아리스트 성당 성당 입구에 걸린 성당 동판 피아리스트 성당 내부/제대와 봉독소 피아트리스 성당은 크렘스 프라우엔베르크 성당/ Kremser Frauenbergkirche 라고도 불리며, 크렘스에서 제일 오래된 성당이며, 파사우 교구의 수호성인 성 스테판에게 헌정된 성당이다. 메인 제대/High Altar 뒤에 보이는 그림은 1.. 2022. 3. 25. [오스트리아 여행40]크렘스 시내,시청, 성 파이트 성당, 삼위일체 기둥, 슈타이너 대문/Krems an der Donau 크렘스 한가운데 위치한 광장에 세워진 Dreifaltigkeitssäule/삼위일체 조각 칼럼 비엔나에서 약 70 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크렘스/Krems an der Donau는 다뉴브 강 가에 위치해서 약 2만 4천 명의 인구를 가진 오래된 도시이다. 다뉴브(도나우) 강 가에 위치한 크렘스와 비엔나 크렘스는 995년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기록에 올랐지만, 훨씬 이전부터 사람들이 거주한 곳으로 알려졌다. 한 예로, 27,000년 전에 만들어진 어린이의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오스트리아에서 발견된 무덤 중에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한다. 이 도시는 11세기와 12세기에는 크레미스/Chremis 라고 불렸으며, 당시에는 비엔나의 규모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주요 도시였다. 30년 전쟁이 끝날 무렵인 1645.. 2022. 3. 20. [오스트리아 여행39]자전거를 타고 멜크에서 크렘스까지 다뉴브강을 따라서 달리면서/from Melk to Krems on the bike along the Danube 다뉴브(도나우) 강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멜크에서 크렘스로 가는 길에서 찰칵~ (2018년 6월 18일) 아침에 일어나서 일층에 있는 게스트 식당으로 내려가서... 주인이 직접 푸짐하게 준비한 음식을 느긋하게 잘 먹으면서... 다른 투숙객들이 이미 아침을 먹고 나서인지 다른 테이블은 이미 말끔히 치워져 있다. 식당 내부가 오래된 이 게스트하우스의 역사를 대변해 주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입구에 붙여진 플래크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15세기부터 존재하던 건물로 60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래된 건물이어서 멜크 도시의 문화재로 등록된 게스트하우스이다. 후에 수도원이 이 건물을 사서 술집으로 개조해서 수사들이 제조한 와인을 팔았다. 수도원의 건축가인 무겐나스트가 16세기의 높은 천장은 그대로 놔두고 1736년에 대.. 2022. 3. 13. [오스트리아 여행27]다흐슈타인 얼음 동굴 2(Dachstein Giant Ice Cave)/할슈타트 7편 다흐슈타인 얼음 동굴 두번째 이야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에 맞추어서시시각각으로 불빛 색상이 바뀌면서멋진 Light Show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같은 자연 얼음 조각작품이 다른 빛으로 연출해서 다양하게 연출되는 모습... 약 50분간 영어와 독일어로 동굴 투어 안내를 맡았던 가이드 청년이투어를 마치기 직전에 마지막 인사를 한 후,뒤에 보이는 "Das Ende/The End" 라고 적힌 출구를 나서자... 동굴 바깥이 나왔다. 동굴 밖에서 찰칵~ 동굴을 나서면, 알슈타트 호수부터 2천미터가 넘는다흐슈타인 정상에.. 2019. 9. 30. [오스트리아 여행26]신비한 다흐슈타인 자이언트 얼음동굴 1(Dachstein Giant Ice Cave)/할슈타트 6편 다흐슈타인 자이언트 아이스 케이브(Dachstein Giant Ice Cave)(2018년 6월 16일) 케이블카 1단계 정거장인 숀버갈름(Schönbergalm)으로 다시 내려와서미리 예약을 해 둔 근처에 있는 유명한 자이언트 얼음 동굴 투어에 합류했다.가이드의 자세한 설명과 2018년 막 설치를 마친Light & Music 가 제공해 준 멋진 쇼가 포함되어서얼음 동굴을 흥미진진하게 구경할 수 있었다. 오후 2시 55분부터 약 50분 걸리는 자이언트 아이스 케이브의 가이드가 이끄는 투어가 시작되었다. Die Höhle 가이드의 간략한 인사와 얼음 동굴 소개를 마치고가운데 보이는 문을 열고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동굴 내부 온도는 일년 내내 영하 2-3도를 유지해서동굴 내부는 서늘했지만, 크리픈슈.. 2019. 9. 26. [오스트리아 여행25]다흐슈타인 산/Dachstein Welterbesperale & 5fingers 전망대/Heilbronn Chapel/할슈타트 6편 Dachstein Mountain in Obertraun오버트라운의 다흐슈타인 산 다흐슈타인 산맥과 할슈타트 호수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나선형 계단의 전망대/Welterbesperale/World Heritage Spiral 케이블카를 타고 두번째 정거장에서 세번째 정거장인Gjaid 케이블 카 정거장으로 이동하는 중에 내려다 본 눈덮힌 웅장한 다흐슈타인 산 할슈타트 호수도 보이고... 케이블 카는 제일 높은 지점을 지나치자,아래로 향하기 시작했다. 허락된 시간이 더 충분하고,복장이나,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었다면이 구간은 아래에 보이는 트레일을 직접 발로 걸어서 이동하고 싶었지만,둘 다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부득이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했다. 2100미터에 위치한 두번째 정거장.. 2019. 9. 23. [오스트리아 여행24]케이블카를 타고 다흐슈타인 산으로/트레일/할슈타트 5편(Dachstein Mountain) 할슈타트의 다흐슈타인 산 트레일/Dachstein Mountains Trail(해발 2,100 미터)(2018년 6월 16일) 50도가 넘는 가파른 경사진 산 아래좁다란 할슈타트 호숫가에 위치한 할슈타인 동네가 바라다 보이는이 호숫가 지점에 위치한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를 타고 할슈타트에서 동쪽에 위치한 오버트라운(Obertraun) 동네로 향했다. 할슈타트에서 15분마다 출발하는 버스는 다흐슈타인 산 위로 올라가는케이블 카 정거장 앞까지 운행이 되어서 편하게 도착했다.케이블카는 3 단계로 나뉘어져서 2,000 미터 이상 높이의 산 위로빠르고 안전하게 사람들을 이동시켜 준다.(1단계: 초록/ 2단계: 보라: 3단계: 핑크) 버스를 타고 도착한 Dachsteinbahn/다흐슈타인 케이블 카 정거장 .. 2019. 9. 2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