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Welcome to Wildrose Country
About me...Helen/헬렌의 일상에서

잘 마무리한 뜨개질 이벤트

by Helen of Troy 2008. 11. 8.

얼마전에

별 생각없이 저지른 뜨개질 이벤트에

호응을 해 주신분들 중에

스카프의 행운을 안은 세분과

주소를 남긴 다섯분들에게

 

오늘 아침에 우체국에 가서

한국과 동부 캐나다로 보냈다.

 

다행히 손가락을 다치기 전에

보낼 선물들을 거의 다 만들어서

 

약속한대로 기분좋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순면 행주는 평소에 틈 나는대로 항상 실과 바늘을 가지고 다니면서

만들곤 해서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었고,

스카프를 만들어 드리기로 한 세분 중

두분 것을 끝내서 원래 계획한대로

잘 보내서 시원하답니다.

받는분들이 맘에 드시면

금성첨화인데......

 

아직 만들고 있는 미쿡여우님의 스카프는

겨울도 더디게 오는 캘리포니아에서 사시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