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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영국&스코틀랜드

[영국 여행18]게이츠헤드 & 뉴캐슬 어판 타인/Gateshead & Newcastle upon Tyne/The Millennium Bridge/The Sage/The Baltic Center

by Helen of Troy 2022. 10. 25.

강의 왼편은 게이츠헤드 오른편은 뉴캐슬 어폰 타인이다.

2017년 7월 10일

 

 

2017년 7월에 초에 2주간 영국에서 가진 합창 순회공연 행사에서

첫 공연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성공적으로 가진 후, 두 대의 버스를 타고

다음 공연 장소인 더럼/Durham에서 가까운 게이츠헤드/Gateshead에 소재하고

타인 강 가에서 가까운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에 체크인을 한 후에,  잔뜩 찌푸린 날씨였지만,

도시 구경도 하고, 저녁을 먹을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서 호텔을 나섰더니

타인 강가에 게이츠헤드의 명소인 벌틱 현대미술 센터가 바로 눈에 들어온다.

 

 

 

Gateshead /게이츠헤드는 잉글랜드 북부에 위치한 도시이며,

타인강/Tyne River 남쪽 강변에 위치한 오래된 도시이다.

201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게이츠헤드의 인구는 약 12만 명이며

외각 동네를 포함하면 2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곳이다.

 

타인 강 북쪽 강변에 위치한 뉴캐슬 어판 타인/Newcastle upon Tyne

일곱 개의 다리로 이어졌다.

 

 

 

게이츠헤드의 명소 밀레니엄 다리와 벌틱 현대 미술 센터

 

 

 

밀레니엄 다리 위에서 바라본 벌틱 현대 미술 센터 Baltic Centre for Contemporary Art

 

이 현대건물 미술 센터 빌딩은 타인강 남쪽 강변에 위치한 게이츠헤드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현대 미술의 전시회와 문화 행사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이다.

 

이 센터는 뉴 밀레니엄을 맞이하면서 도시에 새로운 바람과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한 계획의 일원으로

2001년에 완공된 밀레니엄 다리와 함께 같은 목적으로 2002년 7월에 오픈되었다.

 

 

 

원래 이 건물은 1950년에서 1984년까지 밀 방앗간이었던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었는데

1994년에 미술센터 디자인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도미닉 윌리엄즈/Dominic Williams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현재까지 약 85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다리/The Millennium Bridge

 

이 다리는 타인 강의 남쪽 강변에 위치한 게이츠헤드와

북쪽에 위치한 뉴캐슬을 잇는 다리로 사람들과 사이클리스트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 다리는 2001년에 세계에서 최초로 기울어진 다리/tilting bridge 구조로 건축되었는데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해서 잘 알려진 다리로,

윌킨스아이어/WilkinsonEyre 건축회사가 디자인을 맡았다.

 

 

 

이 다리의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깜빡거리는 눈의 다리'

혹은 '윙크를 하는 다리'라는 닉네임으로도 불린다.

 

 

 

 



 

 

 

밀레니엄 다리에서 바라다본 세이지 콘서트 홀

 

 

 

The Sage Gateshead/세이지 뮤직 센터

 

 

 

The Sage Gateshead/세이지 뮤직 센터

 

세이지 뮤직 센터는 타인 강 북쪽 강변에 위치한 공연홀로

게이츠헤드 강변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2004년에 완공되었으며

연주회와 음악 교육 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공연홀의 이름은 이 건물을 위해서 기금을 제공해 준 소프트웨어 회사인

세이지 그룹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무대에서 바라다 보인 관객석

 

 

 

관객석에서 본 무대

 

 

 

세이지의 아름다운 로비

 

 

 

 

 

 

뉴캐슬 쪽의 강변 산책로

 

 

 

오래된 뉴캐슬의 Downtown

 

 

 

뉴캐슬 식당 몇몇 군데를 물색한 결과, '구아나스'라는 이 식당에서 먹기로 결정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한 소프라노 멤버인 캐롤, 팸, 앤

창문가에 앉은 줄리아와 태미

 

 

 

아페타저와 음료수로 우선 허기를 달래주고...

 

 

 

내가 주문한 요리

 

 

 

앤의 저녁 식사

 

 

 

캐롤이 주문한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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