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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여행18]알가르베의 대서양 해변을 따라서 트래킹 2편/카바나스 벨랴스 비치 포르투칼의 남부 알가르베 지역에서 대서양 해변을 따라서 트레킹 2편 아름다운 바다, 해변, 그리고 하늘... (카바나스 벨랴스 비치와 부르가우 동네 사이에서) 지난 포스팅에 소개한 알마데나 성의 모습이 해변 언덕 꼭대기에 멀리 보인다. 성을 배경으로 기념 샷 찰칵~ 절벽 위에 커다란 .. 2016. 11. 24.
[포르투칼 여행17]살레마 해변 트레일/ 알마데나 성(Salema/Almadena Fort) 포르투칼, 살레마 세번째 이야기 해안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본 아름다운 대서양과 맞닿은 살레마 해변... 숙소에서 오전 10시 30분경에 먹을 간식과 마실 물을 넉넉히 준비해서 살레마에서 동쪽으로 약 10 km 떨어진 부르가우(Burgau)로 트랙킹에 나섰다. 오후가 되면 아주 더운데다가 사막같은.. 2016. 11. 19.
[포르투칼 여행16]아름다운 해변 마을 살레마 2편-Salema, Algarve 비단처럼 보드랍고 경사도 없는 완만하고 넓직한 살레마 해변 23일간 포르투칼 여행중 첫번째 행선지인 쿠비야(Covilhã)에서 4박을 한 후, 두번째 행선지인 에보라에서 2박 3일을 보낸 후, 버스를 타고 포르투칼 남부해안 지방인 알가르베(Algarve)의 라구쉬(Lagos)에 근접한 살레마(Salema)로 .. 2016. 11. 6.
[칭퀘테레 여행6]베르나짜에서 코르닐리아로 가는 길에서(Trail from Vernazza to Corniglia) 칭퀘테레 해안 절벽위에 위치한 코르닐리아 마을 코르닐리아(Corniglia)는 칭퀘 테레의 다섯 마을 중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베르나짜에서 남쪽으로 약 3km 떨어진 코르닐리아로 향했다. 사막성 지중해 기후 덕분에 기온은 35도로 아주 덥고 좁고 험한 길 옆과 절벽 곳곳에 다양한 선인장.. 2016. 11. 1.
[칭퀘테레 여행5]베르나짜 이야기 2편, Vernazza of Cinque Terre 1편에 이어서 베르나짜 이야기 계속... 지중해변에 위치한 cinque Terre의 아름다운 베르나짜(Vernazza) 항구 바다쪽에서 볼때에 햇볕이 덜 들어서 어둡다는 의미인 '루베구' 동네로 발길을 돌려서 좁은 골목으로 들어서니, 소박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창문이 반겨준다. 중세부터 늘 해적들.. 2016. 10. 22.
[칭퀘테레 여행4]베르나짜 이야기 - Vernazza, Cinque Terre in Italy 베르나짜(Vernazza) 항구 다섯개의 동네가 지중해 해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칭케테레를 방문했을 때에 숙소를 정해놓고 며칠간 머물렀던 베르나짜 동네 첫 이야기입니다. 이탈리아의 북서부에 위치한 칭케테레 지도 베르나짜 항구는 칭퀘테레에서 유일하게 자연적인 항구이며, 900여명의 .. 2016. 10. 14.
[칭퀘테레 여행3]몬테로소 이야기-Monterosso, Cinque Terre 2011년 7월에 다녀 온 칭퀘테레 중 한 동네인 몬테로소(Monterosso) 항구 칭퀘테레 지도 Cinque Terre 는 말 그대로 다섯을 뜻하는 '칭퀘' 와 땅이라는 뜻의 '테레'의 합성어로 이탈리아의 서북부에 있는 리구리아 지역에 다섯개의 마을이 옹기종기 험난한 이탈리아의 리비에라 해변에 위치해 있다.. 2016. 9. 29.
[그리스 여행41]산토리니 이야(Oia) 일곱번째 이야기 산토리니 일곱번째 이야기 산토리니 이야의 하얀 정교회 산토리니의 항구과 돌로 둘러쌓여서 험한 해변로를 돌다가 다시 올라와서 안 가본 곳으로 여전히 좁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이동을 했다. 남편이 다른 섬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탈 배표를 사러 이웃동네에 간 사이에 다른 관광객.. 2016. 9. 20.
[카나나스키스 여행29]캐나다 에베레스트 산 트레일을 오르면서 역사와 지리공부도.. 카나나스키스의 캐나다 에베레스트 등산로에서... 트레일 입구에서 (2016년 5월 24일) 이 등산로는 이 부근에 있는 다른 산책로와 달리 거리도 짧은 편이고 트레일에 설치된 안내판을 따라가면서 로키산맥의 형성과 지형을 설명하는 학습장소로도 쓰이는 곳이어서 아이들이 대여섯살때부.. 2016. 9. 14.
[독일여행 26]베를린 장벽의 인상적인 벽화들 - Berliner Mauer 독일 합창단 순회공연 중 베를린에서 가진 4번의 공연과 연습 사이에 빈 시간에 시내구경하면서 담은 사진들 중에 냉전의 상징이었던 베를린 장벽에 그려진 다양한 벽화들입니다. 베를린 장벽에 그려진 흥미로운 벽화(Berliner Mauer) 2013년, 7월 11일 to be continued.... 2016. 9. 10.
[그리스 여행40]산토리니 이야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산토리니 여섯번째 이야기 산토리니 이야 해변에서 커다란 문어를 말리는 모습 38도의 더운 날씨에 층계를 따라서 내려간 산토리니의 해변가는 강풍으로 날리는 먼지와 줄줄 흐르는 땀과 범벅이 되어서 끈끈한 피부를 말려주는 시원하고 상쾌한 바닷바람과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바.. 2016. 9. 4.
[독일여행25]괴테의 생일에... 독일 바이마르와 라이프찌히(Weimar/Leipzig) 여행기도. 독일 라이프찌히에 위치한 아워바흐 식당/바 앞에 있는 파우스트 동상 8월 28일은 독일 문학의 아버지라고 칭송받는 요한 볼프캉 폰 괴테(Johann Wolfgand von Goethe)의 생일이다. 1749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괴테는 유명한 서사시적 드라마인 '파우스트' 를 쓴 작가로 오랫동안 많은 사.. 2016. 8. 29.
[포르투칼 여행15]에보라 대성당 2편: 지붕과 수도원/Catedral da Sé The Sé Cathedral (Catedral da Sé) of Evora 에보라 대성당 지붕(Terrace)로 올라가서... 수백동안 북 아프리카 출신인 무어족을 포르투칼에서 몰아내고, 다시 크리스찬 국가로 재수립한 것을 공표하기 위해서 1280년에 아주 견고한 성채같이 지은 에보라 대성당은 오리지날 성당은 중세 고딕식.. 2016. 8. 28.
[독일여행24]베를린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Kaiser Wilhelm Gedächtniskirche 평소엔 무심하게 보다가 임시저장된 글이 500개가 있다는 것이 오늘 갑자기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도대체 무슨 글들을 그동안 이렇게 쌓아두었는지 실로 몇년만에 목록을 훌터 보았더니 좋아하는 영시들과 2008년부터 기록해 둔 여행기들의 숫자가 제일 많았다. 언제 이렇게 많이도 저장.. 2016. 8. 23.
[그리스 여행39]산토리니 이야(oia)의 푸른 바다로 가는 길에서... 5편 산토리니 이야동네의 푸른 바닷가에서... 217개의 계단을 밝으면서 해변가로... 평지라고는 찾을 수 없는 이야에서 절벽 위에 잘도 붙어있는 집들... 점심 시간을 막 넘겨서 나무 한그루도 없는 사막성 기후에 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50-60 년 전 한때는 주민들이 .. 2016. 8. 21.
[포르투칼 여행14]에보라 대성당(Evora Catedral da Se) 1편 포르투칼에서 고딕양식 성당중 제일 오래된 에보라 대성당 입구... 대성당 바로 옆에는 유서깊은 에보라 대학교의 고고학과건물에서 Jorge Pinho Monteiro씨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포스터가 붙어있다. 성당 맞은편에는 포르투칼을 상징하는 황금색 빛이 강한 옆 빌딩... 가까이 다가가 보.. 2016. 8. 17.
[포르투칼 여행13] 에보라 5편-성 프란체스코 성당 종교박물관 소장품 감상하기 Angell of the Annunciation mid-15th century, Marble 포르투칼 여행 후기 3편과 4편에서 이미 소개한 유서깊은 성 프란체스코 성당과 뼈의 채플에 이어서 이 성당 종교박물관에 소장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성 프란체스코 성당내의 종교박물관 Acolyte angel (천사복사상) 18th cent, Gilded wood, polychrome, estofad.. 2016. 8. 10.
[포르투칼 여행12]에보라4-로마신전/성 요한세자 성당/카다발 궁/수로/성 마이클 채플/에보라 성벽 로마 신전 (Roman Temple) ㅅ신전은 화강암으로 쌓아 올려서 platform 으로 지어져서 예식이 행해지기도 했고, 처형지로 쓰여지기도 했다. 다이아나 신전(Templo de Diana) 로마제국 시대인 기원전 80-72년 사이에 로마 군대의 사령관이었던 퀸투스 세르토리우스 장군이 에보라에 사령부로 정해지면.. 2016. 8. 3.
[포르투칼 여행11]에보라 3편(지랄두 광장/성 안타웅 성당/산티아고 성당/시청 에보라 중심에 있는 지랄두 광장(Praca do Giraldo) 에보라는 기원전 2세기부터 4세기까지 약 600년간 로마제국시대에 로마로 통하는 무역 루트에 위치 해 있고, 이 지방에서 재배하는 밀과 은의 생산지로 로마의 주요한 도시답게 도시 곳곳에 아직도 로마시대 유적들이 발굴되고 있다. 8세기부.. 2016. 8. 1.
[포르투칼 여행10]쿠비야 2편 - Beauty in Decay 아름다운 타일이 인상적인 Church of Saint Mary Major (성모 마리아 성당) 하루 종일 회의에 참석한 남편과 함께 호텔에서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권장한 식당이 있는 시내로 다시 왔다. 더운 낮과 달리 기분좋게 쾌적한 날씨여서 식당이 있는 시청 바로 뒤에 있는 작은 정원에서 쿠비야에서 남편.. 2016. 7. 28.
[포르투칼 여행9]쿠비야 옛 시내 구경 I( Covilhã - Beauty in Decay) 중부 포르투칼에 위치한 쿠비야(Covilhã) 도시 시청 앞에 있는 쿠비야 (Pêro de Covilhã) 동상 쿠비야(Covilhã)는 포르투칼 중부 지역에 있는 산악지역인 Beira Interior 주에 위치한 도시로 인구 52,000 명의 아담한 도시로 양모와 눈( wool and snow)이라는 닉네임답게 수백년간 모직의 중심.. 2016. 7. 25.